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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배집에 놀러 갔습니다.일본 관련/워킹홀리데이 2007. 6. 17. 21:43
학교 선배였던분이 고엔지로 이사를 하셔서 놀러갔습니다.집이 새로운 건물이라서 굉장히 깨끗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야칭이 7만5천엔밖에 안한다는.. 제방이 4.5조인데 6만8천인데..(뭐 전기세랑 모두포함이긴 하지만..) 로프트도 있고 건물이 일단 깔끔하니 너무 좋더군요.들어가기 전 밖에 사진입니다. 굉장히 깔끔한 집입니다. 코엔지라서 사찰도 보이고 상점가도 있어서 쇼핑도 하기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도 같이 살 사람이 있다면 이사하고 싶은 맘이었습니다. 혼자살기엔 너무 크고 비싸기에;;;;
학원에 온 새로운 친구 입니다.일본 관련/워킹홀리데이 2007. 6. 12. 01:51허락 안받고 올려서 한마디 하면 지워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초상권은 저에게 없는 관계로..;;;사진만 보고 몇살 / 어느나라 사람인지 맞추실 분들이 얼마나 계신지 모르겠네요~일단 답은 저 밑에 적도록 하겠습니다..^^;;저번주부터 같은반에 온 신입생입니다.. 제가 매일 앉는 자리의 앞좌석에 앉아 있는걸 보고 말을 걸어서 친하게 지내게 되었네요. 일본어 말하기 능력은 굉장합니다. 회화는 일본인이랑 해도크게 딸리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같이 늦게까지 놀고 일요일에 학원에 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는... 음...정답을 여기다가 적자면 저보다 한살 많고(80) / 캐나다인 입니다..^^;;;그러나 제가 81년 3월생이니 일본에서는 학년은 같습니다. 일본은 4월달에 학년은 끊거든요.그리고 ..
학교 소풍 다녀왔습니다.신변잡기/여행기 2007. 6. 6. 10:32학원에서 2시간 버스를 타고 미우라 반도(三浦半島)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이동시간이 왕복 4시간인데다가 바다의외 크게 볼건 없었습니다. 제가 바다촌놈인지라 바다는 봐도 크게 느낌이 없어서;; 그래도 오랫만에 탁 트인 바다를 볼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해변 모래가 굉장히 작은 모래더군요. 솔직히 요즘 학원에 회의감을 많이 느끼다 보니 소풍 가도 그다지 크게 재미도 없었습니다;
알바비로 마이티 마우스 질렀습니다;일본 관련/워킹홀리데이 2007. 6. 2. 14:06오늘 시부야 애플 매장에 구경도 갈겸 제 맥북 밧데리 교환도 알아볼겸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애플 스토어 사진은 없;;; 단지 질러온 마우스 사진 밖에 없습니다. 마우스를 사닌까 아래와 같은 포장에 넣어 주더군요..+_+마우스 박스 사진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기존에 usb가 모자라는점을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실제 사진입니다. 확실히 기존의 노트북은 지저분해서 누런색을 띄는거 같네요;; 반면해 새로산 마우스는 굉장히 하얗군요;;;; 이번달 알바비 지름은 이걸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