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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국요리를 먹었습니다.신변잡기/PhotO 2008. 1. 15. 14:01
어제 옆방 마이크가 친구를 소개해주겠다고 해서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마이크는 매운음식을 좋아해서 오늘의 요리는 중국의 매운요리를 먹게되었습니다. 이케부쿠로 북쪽출구로 나가니 중국요리점이 꽤 많이 있더군요; 아래는 중극 맥주. 칭따오 라고 적혀있군요;;; 아래 음식은 이름을 까먹었습니다..-_ -; 자주 먹는다고 하더군요 내륙지방사람들이. 정말 맵습니다; 거의 입에 넣은게 몇개 없었는듯. 아래 음식도 이름은 까먹었으나; 닭이랑 고추? 를 볶아서 만든 요리입니다. 저희에게 고기만 줏어 먹는게 나을듯 하다고 하시더군요. 음;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_=; 마이크 덕분에 참 여러 나라사람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신분들이 중국인2명, 프랑스인1명, 옆방 마이크가 미국인, 그리고 일본인과 한국인인 저 ..
벙개 모임 다녀왔습니다. 일본피자헛일본 관련/워킹홀리데이 2008. 1. 12. 19:35어제 저녁에 네이버 벙개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우에노에서 모여서 1차로 꼬치집에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꼬치 종류를 먹고... 2차로 최규천님 회원집으로 이동~ 김치찌게를 끓여 먹었습니다...ㅎㅎㅎ 벙개에 모이신 작당들...-.,- 30년산 술을 특별히 꺼내주신 규천회원님집 식구의 기념샷; 잘 얻어마시고 왔다능.. 다음날 점심에 시켜먹은 피자헛 입니다. 일본와서 처음 먹어 봤다능;;; 뭐 어딜가도 피자맛은 크게 다름이 없구나...라고 생각했뜸. 규천히 형님 덕분에 맛난음식이랑 좋은술 먹어서 좋았습니다. :) 덧. 카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http://cafe.naver.com/usagiya 이곳입니다;
일본페퍼런치.신변잡기/PhotO 2008. 1. 11. 19:26군대 있을때 알던...그것도 인트라넷으로 알던 동생들이 있습니다. 한명은 삼성전자에 이번에 취업했고 한명은 삼성 맴버쉽? 인가에 있더군요. 두놈이서 필리핀간다면서 일본경유행을 타서 저희집에 갑자기오게 되었습니다..-_ -; (한명은 출국전에 필리핀간다길래 잘다녀오라고 했더니 다음날 만나게 될줄이야;) 아키바에가서 카메라 플레쉬 구입하고 저녁으로 먹은 페퍼런치의 메뉴는 기억안나는 밥을 먹었습니다. 둘다 먹은적이 있다고 해서 따라가서 먹었는데 맛은 그럭저럭이고 뜨거워서 맛볼 틈도 없었습니다. 동생들 집에서 재우고(이 좁디 좁은 방에서;) 새벽 6시쯤 일어나서 공항가는 라인까지 마중나갔다 왔습니다. 덕분에 새벽부터 우동도 먹었고. 전날밤엔 방에서 맥주 한캔먹고 편히 잘수가 있었...;; 두놈다 필리핀서 잘 놀..
스파게티란걸 해먹었습니다..-_ -;신변잡기/PhotO 2008. 1. 9. 21:02저또한 대한민국 대표 남성으로써; 라면밖에 끓일줄 모릅니다...-_ -;; (전혀 자랑이 아닙니다만...) 엊그제 장보러 갔다가 100엔샵에서 이것저것 줏어 넣다가 카레인줄 알고 집에와서 봤더니 스파게티 소스.. 이걸 어떻게 하지 라고 패닉상태 빠져있다가 면을 사서 끓여서 먹으면 되는거잖아...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당연한건가...;;;;) 그리고 오늘 면을 사러 가서 이것저것 집어서 왔습니다. 아래 완성한 모습입니다. 뭐 당연히 라면끓이듯이 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더니 잘 안익더군요. 설명서?를 읽어보니 소금도 넣고 5분이상 끓이라고 나와서 열심히 끓이면서 면발을 건져서 확인해 봤습니다.(이정도 센스는 있습니다...^^;;;) 결국 완성했습니다..-_-v 뭐 스파게티 별거 아니구나...라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