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
이런걸 다 시리즈...몇번이었더라;;; - 평일편일본 관련/워킹홀리데이 2008. 7. 19. 01:14
오랫만에...라기 보단 요즘 매일 같이 똑같은 일상을 한번 적어 볼까 해서 썰을 풉니다. 벌써 카스가쪽에 일을 나간지 4개월째가 되어가는군요. 5,6,7,8월....6월 정기권은 어따 버렸는듯... 사진은 정기권 사진입니다. 8월달부터는 파스모로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기계에 통과 시키는게 결국 구찮아서; 회사에 형님이 넌 일어나서 회사까지 몇분 걸리냐는 질문에 아무생각 안하다가 이런짓? 을 한번 해보자 해서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남겨볼까 적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중에...(제목은 까먹었지만.) 자신의 매일 하는 일상중에 그걸 얼마나 기억하는냐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물은 몇잔 마시는지? 몇번 휴대폰을 보는지 관한...뭐 서론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아래 사진부터 일상에 대해..
노트북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본 x61신변잡기/지름신(사용기)!! 2008. 7. 12. 16:37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지름신의 발동으로 새로운 노트북을 장만 했습니다. 카카쿠 검색에서 사려고 한 노트북을 검색해서 가장싼 매장에 인터넷으로 주문을 넣어서 장만 했습니다. 아래 받은 사진을 보면 취급주의 라고 명시 되어 있군요. 아저씨가 11시30분쯤 연락이 와서 배달 물건이 있다고 하시면서 미리 연락을 주시고 지금 방문해도 괜찮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뭐랄까 좀 대화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름아닌...제 한자이름에서 그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보통 누구누구님 어디인데 어쩌고 저쩌고 말을 하는게 보통인데 제 이름 한자가 일본에서 없는 성이다보니 요미카타를 모르셔서 제 이름은 빼먹고 대화를 했었던.. 위쪽이 우리집 주소랑 번호 아래쪽이 보낸 주소이군요 오사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루만에 배송이 가능하..
선배네 집에 놀러 다녀왔습니다!일본 관련/워킹홀리데이 2008. 7. 1. 22:11결혼한 학교 선배랑 그리고 결혼한 학교 후배가 어제 일본에 입국해서 선배네 집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_-; (선후배 모두 결혼해서 일본 들어왔..orz) 오랫만에 가정음식이랄까; 집에서 먹는 밥을 먹었네요....(눈문이 앞을 가려...;ㅁ;) 99선배, 저, 01후배 이렇게 나란히 찍었습니다. 선배랑 저는 IT 일을 하고 있는 외쿡인 로동자이고 후배는 올해부터 일본에서 취업을 해볼려고 왔답니다. 물론 후배 신부인 사람은 저랑도 일본에 지내면서 앞면이 있었기에 뭐 꺼리낌도 없었고... 느낀거지만...집이 너무 부러웠었다는....신혼집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라는... 저도 좋은집에서 살고픈(여자가 더 급한가?)
이노카시라 공원...신변잡기/여행기 2008. 6. 28. 23:46어제는 이삿짐 옮기느라 쩔어서 몇마디 못 적었지만 오늘 대충 회복해서 글좀 남겨봅니다. 카페등지에 퍼둔건 어제 글이지만...일단 갱신은 귀찮아서 안할듯 합니다. 이노카시라 공원이 좋다라는 이야기는 여러 친구들에게 들어서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만 신주쿠에서 이동을 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어서..(어떻게 보면 편한걸지도.) 처음으로 마음먹고 찾아 가보았습니다. 일단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그곳은 시간의 흐름이 멈춘곳이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모두가 여유있게 책을 읽거나 낮잠을 즐기거나 뭐라고 딱 잘라서 표현 하기가 힘들지만 그곳에 간 저는 혼자서 정신없이 살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는지 벌써 일년 하고도 반...세월이 세삼 빠르다고 느꼈네요. 사진을 보면 좀 특징적인것들을 담아 보았습니..